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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 for Art: Cheonggwanjae Collection of Lee Ungno's Art
'안목: 청관재 이응노 컬렉션' 미술품 소장가 인터뷰: 박경임

안목: 청관재 이응노 컬렉션'
2022.1.18 - 4.10
이응노미술관

《안목(眼目): 청관재 이응노 컬렉션》은 미술품 애호가인 조재진(작고)과 박경임이 소장하고 있는 고암 이응노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청관재 부부는 컬렉터로서 1970년대 중반부터 미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청계산과 관악산 사이의 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청관재’는 이들의 컬렉션을 아우르는 명칭으로 사용되고 있다.
고금을 아우르는 청관재 소장품은 미술사적 가치가 높기로 유명하다. 조재진과 박경임이 귀중한 작품을 수집할 수 있었던 연유에는 미술에 관한 애정과 노력이 바탕이 되었다. 컬렉터로서 국내외 화랑과 미술관의 전시를 찾아다니며 직접 작품을 보고 작가를 만났을 뿐만 아니라 미술사가들과 교우하며 좋은 그림을 보는 안목을 키웠다. 작가 관련 도서와 도록 등을 모으며 미술사에서 의미가 깊은 작품을 연구했다. 청관재의 주된 컬렉션으로는 ‘민중미술’, ‘조선시대 민화’와 ‘고암 이응노’를 들 수 있다. 2007년 가나아트에서 개최한 《민중의 힘과 꿈: 청관재 민중미술 컬렉션》 전시와 2008년 『청관재 소장 서화가들의 간찰』 발간 등을 통해 청관재의 소장품이 알려지게 되었으며, 그 가운데서도 이응노 작품은 대표적인 컬렉션으로 손꼽힌다.

안목(眼目): 청관재 이응노 컬렉션 전시설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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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 57STUDIO
감독 | 이미지
구성 | 오유찬, 성경진
촬영감독 | 김태우
조명감독 | 정원우
촬영팀 | 양용진, 이라희, 이진실
편집/색보정 |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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