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STUDIO는 2013년부터 미술관, 극장, 비엔날레, 페스티벌 등에서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며 양질의 아카이브를 구축하였습니다. 이 자료들을 공개 가능한 범위 내에서 더 많은 분들과 공유하기 위해 웹사이트를 개설하였습니다. 57STUDIO의 여정이 예술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영감을 주는 흥미로운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백남준아트센터
NJP 위캔드 라이브 – 사운드
2014
NJP art center
NJP Weekend Live – Sound
2014
작업 소개
다원예술 프로젝트 NJP WEEKEND LIVE는 백남준이 시도한 융복합적인 실험의 현대적 재구성을 시도했다. 백남준 아트센터 뒤뜰을 무대로 삼아 사운드 아티스트 그룹 ‘산가츠’와 테크니컬 콜렉티브 ‘루프트츠쿠’, 미디어 아티스트 ‘후지이 히카루’의 협업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으며 영상에서 공연 실황과 하이라이트 장면을 확인해볼 수 있다.
크레딧
없음
프로젝트 내용
NJP 위켄드 라이브 – Sound Visual Scape Performance, Backfill 공연 기록 및 하이라이트 영상
다원예술 프로젝트 NJP WEEKEND LIVE프로그램은 사운드 퍼포먼스와 설치미술의 실험,미디어와 행위의 결합을 선보이는 해외 아티스트를 초청하여 실시간 라이브 공연과 상영, 행위가 어우러진 협업작업을 보여준다. 백남준아트센터 뒤뜰을 무대로 삼아 사운드 아티스트 그룹 ‘산가츠’와 테크니컬 콜렉티브 ‘루프트츠쿠’, 미디어 아티스트 ‘후지이 히카루’의 협업 프로젝트를 제작함으로써 백남준이 시도한 융복합적인 실험의 현대적 재구성을 시도한다.
더불어 백남준아트센터 야외 공간을 이용하여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인디 뮤지션들의 공연을 펼침으로써 기존의 미술관 관객들이 새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이러한 작가들의 협연은 대중예술과 순수예술의 만남,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충돌과 융합을 도모했던 백남준의 위성 오페라 <굿모닝 미스터 오웰(1984)>의 30주년을 상기시키게 될 것이다.